오늘 또 우리 섬섬이의 자랑을 가지고 왔습니당~ ^^ 워낙 자랑할 것이 많은 아이라서 글로 표현하기가 힘들지만 오늘은 우리 섬섬이가 얼마나 순한 지 보여드릴 수 있는 장면이 있어요. 바로 고양이 똥꼬 닦기!!
ㅋㅋ 고양이들이 건드리면 싫어하는 부위가 있는데 그 중에 똥꼬는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굳이 똥꼬를 닦아 줄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가끔 보면 항문 주름에 붙어 있는 끙가가 있거든요. 그게 많은 양도 아니라서 굳이 닦아 줄 필요는 없지만 저는 3~4일에 한 번씩은 닦아서 떼주고 있어요.
영상에서 제가 배를 꽉 누르고 있어서 섬섬이가 도망을 못 간다고 생각하겠지만 처진 뱃살에 똥꼬가 묻혀 보이지 않아서 뱃짤 잡고 있는 거예요 ㅋㅋ 고양이는 싫으면 어떻게든 도망을 갑니다. 아무리 순한 섬섬이라도 똥꼬 닦기는 싫겠죠?
하지만 엄마를 위해 꼼짝도 안하고 작업 끝날 때까지 잘 참아줘요. 그나마 반항이라면...
우~~웅~~~우웅~~~하는 소리 ㅎㅎ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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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꾹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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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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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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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펫터널숨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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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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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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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한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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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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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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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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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항문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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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똥꼬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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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동굴숨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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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숨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