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옥수만 올리느라 우리 섬섬이는 사진도 별로 없고.. 따로 소식을 전할 만한 것도 없다.
섬섬이는 집에서 나랑 너무나 잘 지내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바깥 생활을 하는 옥수에게 더 신경이 많이 쓰이기 마련 우리 섬섬이는 워낙 착하고 순해서 보채는 것도 없고 알아서 밥도 척척 잘 먹고 스스로 생활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관리할 것도 없다.
매일 빗질을 해 주기 떄문에 이렇게 그루밍을 해도 헤어볼 한 번 토한 적도 없다. 구조 3년 차가 되었지만 우리 섬섬이는 아픈 적도, 토한 적도 없다.
진짜 건강하게 잘 살아주고 있는 섬섬 그 덕분에 옥수 관리나 신경을 더 많이 쓸 수 있다. 우리 섬섬이 정말 너무 착해 ㅜ,ㅜ 잠도 엄마 방해하지 않는 발 끝에서만 자고~ 하지만 안고 자고 싶은데 그걸 못 하니 그건 좀 아쉽다 ^^ 길생활 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머리 쓰다듬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엄마 옆이나 발 밑에서는 자지만 안고 자는 건 안되는...
하지만 내가 안아서 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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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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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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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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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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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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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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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섬섬옥수
원문 링크 : 우리 섬섬이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 길출신섬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