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동안 사회적으로 혐오 갈등이 만연해졌다. 서로 편을 가르고 물어뜯고 원색적인 비난을 한다.
정말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를 깎아내리기 위해 노력한다.
언론에서도 어떻게든 자극적인 기사를 통해 서로를 욕할 수 있는 싸움터를 마련해준다. '저러다 말겠지..'
'인터넷 일부만 저러는거야' '정상적인 사람들은 저러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정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그 문제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눈에 보이는 기사들은 혐오와 갈등의 싸움터고 주변 사람들이 이런 문제로 싸우는 것이 들리고, 나도 모르게 혐오를 가지게 되었나 생각하게 된다.
보고 듣고 느끼는게 혐오와 갈등이다 보니 점점 여유가 사라지고 마음이 피폐해져 가는 것을 느낀다. 왜 서로 미워하고 혐오하는걸까?
누군가 정말 그렇게까지 욕먹을 정도로 잘못을 한걸까? 아니면 일부 선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러는걸까?
최근들어 모습들이 자주 보여진다. 사람들 스스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함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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