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20522)불을 던지러 왔노라

 220522)불을 던지러 왔노라

불을 던지러 왔노라 누가복음 12장 49-53절 성령강림절을 맞이하여 누가복음 12장 49-53절 말씀을 선택하셨다고 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설교하기가 참 어려운 말씀이시라고 한다.

그 이유는 각자 나름의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있다. (예로, 평강의 예수님 또는 구원자이신 예수님등등) 하지만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는 화평을 주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쟁 하게 하려고 오셨고 , 세상에 불을 던지러 오셨다고 쓰여져 있다.

이 불은 무엇인가? 두가지로 해석할 수가 있다.

첫번째, 성령의 불 두번째, 마지막 때의 심판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지만 세상이 배척했다. 또,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도 핍박을 받았다.

이것은 진리와 비진리가 함께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선과 악은 공존 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시댁은 불교집안이고 며느리는 교회성도 인데 시어머니께서 "너는 출가 외인이니 이제 우리집 문화에 따라라" 하며 교회를 못가게 할 때 성령의 불 은혜의 불이 있는 며느리라면 ...

# 누가복음말씀 # 말씀묵상 # 분쟁 # 설교말씀묵상 # 성령 # 성령충만 # 진리와비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