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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퇴소하다

 어린이집 퇴소하다

5월을 마지막으로 어린이집을 퇴소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4살이 되면서 가정에서 함께 지냈었는데 아이가 어린이집 가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기도도 안해보고 다시 어린이집을 등록했었다.(3살때는 어린이집 다님) 그래서 한달 만에 다시 어린이집행 ㅋㅋㅋㅋ 근데 나의 마음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자꾸 불편하고 아이와 한달동안 가정에서 예배도 드리고 나름 신앙훈련(?)

을 했던 것들이 무너졌었다. 그래서 가정과 기관을 놓고 계속 기도 했었는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있었다.

원장님께 어린이집 퇴소한다고 말씀 드리기가 참으로 어려웠었는데 그것 또한 너무 순조롭게 이루어져서 정~~~말로 감사했다. 무튼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잘 지내보자^^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엄청난 힘이 됩니다 이웃신청 후 알람을 설정해두시면 쑥쑥맘과 아이들의 성장모습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어요...

# 가정보육시작 # 어린이집퇴소 # 잘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