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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행복했다

 함께라서 행복했다

오늘은 기도모임 하는날 오랜만에 청년시절을 함께보낸 언니까지 투입! (지금은 교회 사모님이 되심^^) 우리집에서 요리를 해주신다기에 사모님과 언니가 방문하셨다c 솜씨 좋은 언니의 요리들 1.부추부침개 2.육전 3.닭볶음탕 (사진들을 안 찍었다 ㅠㅠ 블로거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 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남은 닭볶음탕으로 저녁까지 해결해서 너무나 좋았다 ㅋㅋㅋㅋ 2차로 교회 키즈카페로 출동~ 사진을 또 많이 못찍었다 ㅋㅋㅋㅋㅋ 무튼 함께여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마무리~ 은혜롭다 좋다 좋아 하나님 안에서 연합하고 교제 하는 것이 참 좋다 하나님도 우리가 연합할 때 이렇게 좋아하실까?

c 엄마의 육체는 힘들었지만 마음은 기쁘고 행복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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