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풍물시장에 들렸습니다 이제 날씨가 춥네여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페르노리카 미니어쳐 셋트는 진짜 저렴했고 royal citation라는 시바스리갈에서 쉐리와 버번 피니쉬한 제품도 존재했고 골드라벨18년 90년대도 존재했습니다 요즘 보기힘든 맛돌이 화이트앤맥케이 21와 1~2년에 매물 한번나오는 황금피딕과 가성비 던힐 스페이사이드도 존재했습니다 글렌엘긴 나스 90년대와 금뚜 700과1L도 남아있었고 하쿠슈 비터스윗도 23만원정도였습니다 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