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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스 1940년대 리뷰 (white horse 1940s)

 화이트홀스 1940년대 리뷰 (white horse 1940s)

가격: 5만엔 도수: 43% 숙성년도: 블랜디드 나스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화이트홀스다. 앞면이 까져서 싸게 잘?

구해온 친구며 병목에 "잡주"라고 써져있는게 특징이다. Color "Chestnut" 블랜디드 치고는 매우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 버터, 우유, 시트러스, 피트, 스모키, 스파이시, 구황작물, 꿀,체리, 바닐라, 오키 - 굉장히 크리미하며 녹인 무염버터의 느낌 - 약간 썩어들어가는 우유의 향 - 전반적으로 피트가 깔려있지만 다른향에 묻힘 - 피트보다 스모키함이 강함 -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으로 다가옴 - 바닐라와 오키함도 캐릭터가 존재하나 미비함 - 구황작물의 고소함 - 직관적인 달달한 꿀의 향 - 케이크에 올라간 냉동체리 한줄평: 맛있는 막걸리의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일리, 크리미, 군고구마, 스모키, 피트, 우유, 스파이시 - 질감이 굉장히 오일리함 - 부담스러울정도로 느껴지는 크리미함 - 뒤에서 쪽여주는 잘익은 ...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