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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11.17)

 블로그 공식 BYOB (2024.11.17)

요번주도 비욥으로 돌아왔습니다. 건강상태가 계속 안좋았다가 그나마 컨디션 돌아와서 다시 비욥 진행했습니다.

(사진 초점은 취해서 크흠) 첫잔은 어디가서 굳이 사먹지말고 비욥와서 경험하라는 라인업입니다. 파코리 30년 (Calvados 30 years) 플렌테이션 럼 구아나 2005 (Plantation guyana 2005) 글렌피딕18 뀨뀨형 (glenfiddich 18) 깔바와 럼은 구매하기 어렵고 해외에서는 저렴하나 한국들어오면 비싸지니 비욥오시는 분들 먹어보라고 한잔씩 드립니다.

피딕은 1리터라 줄어들지 않네여 두번째 잔은 글렌리벳 17 cs (glenlivet 17cs) 글렌리벳 20cs (glenlivet 20cs) 다니엘부쥬 드룻 드풋 (Daniel Bouju Brut De Fut) 글렌리벳 17cs의 경우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습니다. 적당한 꾸덕한 쉐리 베이스에 은은하게 나는 꽃향 적당한 시트러스와 건포도 맛 자체는 쉐리 늬앙스보다 고소함이 강했고 바디감은 너무 약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