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굉장히 쌀쌀하지만 풍물 물량은 오늘도 따뜻한게 참 많네여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조니워커 골드가 세대별로 있었으며 90년대 15년, 90년대 18년, 00년대 18년 이 순서입니다 g&m 스페이몰트 03~22 18년짜리도 저렴하게 있었으며 상태 S급 화이트홀스 라가불린 16년과 (상태 가장 좋은건 박스X) 화이트홀스 시절의 엘긴도 있었고 박스있는 70~80년대 12년 엘긴 박스없는 90년대 나스엘긴입니다 보모어12 80년대 덤피 1리터와 그란츠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