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30만(해외가) 도수: 60.3% 숙성년도: 4년 캐스크: 스페니쉬 버진오크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츠누키 라메종 싱캐다. 비욥때 먹고 너무 맛있어서 기대가 된다.
Color "brown sherry" 누가봐도 퍼필이다. NOSE(향) key word: 스파이시, 그레시, 꿀, 아카시아, 미네랄, 시트러스, 고소함, 아스파탐 - 날카로운 후추같은 스파이시함이 코르 찌름 - 생오키함 - 진액있는 생풀 느낌의 그레시함이 코르 찌름 - 조밀도가 낮은 밤꿀의 향 - 설탕같은 달콤함보다 이질적인 아스파탐같은 달콤함 - 플로워하나 밋밋한 아카시아에 가까움 - 시원한 미네랄의 늬앙스 - 적당한 감귤의 시트러스함 - 생고구마정도의 고소함 - 도수감은 굉장히 강함 - 졸음운전껌같은 향 한줄평: 장점도 나올만큼 나왔지만 나쁜것도 그만큼 나왔음 총점: PALATE(맛) key word: 그레시, 스파이시, 플로워, 오키, 오렌지, 석탄 - 입안을 반겨주는 자극적인 생풀의 그레시함 - 향보다는 자극...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
원문 링크 : 츠누키 라메종픽 리뷰 (tsunuki 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