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인생의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모자쓰기 생각법이라는 것이 있다. 에드워노 드 보드 박사에 의해 고안된 'Six Thinking Hats' 이라는 모자쓰기 생각법이라는데, 마지막 몰입(짐퀵)이라는 책에서 처음 들었다.
영어듣기로 추천한 포드캐스트 운영자이기도 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관점을 적용해 보자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인간관계에 관해서는, 최소한 내가 아닌 상대방이 되기 위한 모자쓰기방법을 사용하고, 나름 웬만해선 해결이 된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인생의 결정을 해야 할 때, 제한된 경험에 의해 판단하고 해결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인 듯하다. 나에게 모자를 씌움으로써 역할놀이를 하는 것이다.
흰 모자 - 객관적인 정보 수집 / 과학자를 연상 노랑 모자 - 낙관적인 관점 / 노랑 해님 연상 검정 모자 - 어려움과 함정을 직시 / 판사. 검사를 연상 빨강 모자 - 감정을 돌아보고 두려움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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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려운 인생문제~ 모자쓰기 생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