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도 가족여행] 월정리 카페. MOU MOON (머문)

 [제주도 가족여행] 월정리 카페. MOU MOON (머문)

머문 카페 점심먹고 월정리 해변을 들러 바다를 바라보며 멍하니 있었던 카페. 커피도 맛있고.

자리값이겠지만, 이런곳의 커피 음료값은 어마무시. 거의 점심비용이다.

낙서에 가까운 못 그리는 그림이지만. 가끔 멍때릴때 좋다.

옆에서 아들이 여긴 이렇게 저긴 더 칠해야 하고, 왜 선이 똑바르지 않느냐, 이런 저런 입을 댄다. 아들이 그림을 더 잘그리긴 하니..

인정! 하며 쫑알쫑알, 티격태격하는 재미로 그림을 그린다.

항상 수첩을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이유중 하나인데. 그림을 그리거나.

생각을 쏟아내거나. 팟캐스트 듣고 정리가 필요할때 유용하다.

해수욕을 하지 않다보니 해수욕장이 오픈한다는 사실을 완전 까먹고 있었다. 가을의 조용한 해변은 아니지만, 말을 많이 하지않아도 그냥 좋다.

바다멍! 머문 카페...

[제주도 가족여행] 월정리 카페. MOU MOON (머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림그리기 # 꿈꾸는자유부인 # 낙서 # 머문 # 바다 # 월정리 # 제주도 # 카페 #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