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어느덧 대구 여행 마지막 장소 리뷰네요...
아쉬워라 밀면콩면에서 점심을 배부르게 먹은 뒤 기차 시간이 조금 남아 근처 카페를 찾아갔는데요! 또 블린이로서 아무 카페나 갈 순 없잖아요?
그래서 특색있는 카페를 찾아봤더니 대구상회라는 곳이 있어 바로 찾아가봤답니다! 대구상회는 중앙로역과 대구역 사이에 위치해있는데 대구역과 더 가깝고 대로변이 아닌 골목길에 있었어요.
대구상회 가게 내부는 아담한 편이지만 사장님이 여행하며 모으신 다양한 물건이 가득 차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주문 먼저하고 가게를 천천히 둘러봤어요.
그릇, 가방, 앞치마, 조명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았고 사장님이 직접 여행하며 구해오신 물건이라 처음 본 아이템들이 많았어요. 나라별로 구성해두셨고 대부분의 물건들에는 작게나마 가격스티커가 붙어있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마다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
딱봐도 다양한 물건이 가득했고 하나하나 소중하게 모으신 것이...
원문 링크 : [대구] 빈티지 소품이 있는 카페 #대구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