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블챌] 주말 14컷 요약

 [블챌] 주말 14컷 요약

장거리 커플의 비극으로 이번 주말 각자의 시간을 갖게 된 삼이와 공이 정말 오랜만에 혼자 보내는 주말이라 뭘 해야할지 모르는 삼이는 토요일 아침 그동안 공이에게 흉한 꼴을 보일 수 없어 미뤄둔 피부과 시술을 조지고 피씨방에 갔다. 딱히 할 건 없지만 심심하니까 방문한 피씨방..

블로그도 좀 끄적이고 피씨방에서 점심도 해결! 피씨방이 웬만한 밥집들보다 가성비가 좋다.

커피도 직접 내려주는 피씨방이라 커피도 맛있음 대충 점심을 해결하고 피씨방에서 나왔는데 이런 젠장할 비가 쏟아진다.. 하지만 미리 우산을 챙긴 나!!

럭키비키~ 집에서도 딱히 할일이 없던 나는 그저 고양이와 누워있기 시작하는데... 밝을 때도...

어두울 때도... 하루종일 누워있다보니 일요일이 되었다.

고양이들과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츄르 아이스크림이 생각나 바로 도전!! 아침에 냉동실에 넣어뒀다 저녁에 열어보니 딱 좋게 얼려졌다.

시식평가단을 소집해 바로 시식회 OPEN 둘째는 얼린 츄르가 별로였는지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