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공이에요 수원 여행도 작성하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맛집 소개까지 왔습니당 오늘은 만두 맛집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분식집 느낌에 좀 더 가까운..)
여기는 수원 마지막 날 집으로 복귀하기 전 장거리 운전하기 전에 간단하게 먹고 가자며 방문한 곳이랍니다. 어디냐 하면 바로 보영만두입니다!
생각보다 핫한 곳이라고 해서 마침 가볍게 먹기 딱 좋겠다 하고 북문 본점으로 방문했어요. 방문하시면 아마도 건널목에 이렇게 정문처럼 돼있는데 여기 아니고 바로 옆 골목으로 가시면 정문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인터넷 검색했을 때는 웨이팅 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은 많았지만 웨이팅은 없이 입장했답니다. 매장 내부는 입구 쪽 홀과 안쪽 홀로 나누어져 있었고 안쪽 홀은 생각보다 깊어서 자리도 많고 꽤 넓었어요!!
입구쪽에서 안쪽으로 이어지는 통로에는 냉장고, 정수기와 화장실로 가는 길이 있었고 단무지와 깍두기, 국물 등 리필할 수 있는 셀프 바도 있...
원문 링크 : [수원] 줄 서서 먹는 쫄면, 군만두 맛집 #보영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