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오늘은 제가 얼마 전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었던 태국수 소개할게요.
원래는 충무로에서 유명하던 맛집인데 연남동으로 이전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점심시간이 1시부터여서 1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어요.
매장은 넓지는 않았지만 깔끔했고 평일 1시쯤 방문하니 자리는 널널했어요. 주문은 자리 잡고 키오스크로 했어요.
태국수, 비빔태국수, 태국밥, 랭쌥, 랏나, 겨울 한정 메뉴인 굴 태국수 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지만 저는 가장 기본인 태국수를 시켜봤어요. 태국수는 다양한 선택사항이 있었는데 면은 쌀국수와 계란면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는 쌀국수로 선택했어요.) 고수 추가도 할 수 있었지만 저는 고수는 안 좋아하니 패스!
선택사항 하나 없이 가장 기본 메뉴로 시켜봤어요.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니 단무지와 물을 가져다주셨고 정말 빠르게 메뉴가 나왔어요.
(직장인의 점심시간은 정말 소중한데 메뉴가 엄청 빨리 나와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메뉴를 가져다주시면서 사장...
원문 링크 : [연남] 쌀국수 아니고 #태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