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파주] 육즙 가득 수제버거 맛집 #바그

 [파주] 육즙 가득 수제버거 맛집 #바그

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토요일은 밥이 좋아' 파주 편에 나왔던 트리플 패티 수제버거 맛집 '바그'에 다녀왔어요. 영종도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일몰 구경하고 8시쯤 늦게 방문했더니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패티 톰 바그와 톰 스테이크 바그 2가지만 주문 가능했어요 (로제 통새우 바그 먹어보고 싶었는데...

ㅜ) 가자마자 보이는 엄청나게 크게 붙어있는 원산지 표시 새우말고는 전부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네요 이 버거들은 모형인 줄 알았는데 선택을 하기 쉽게 아침마다 직접 만들어서 진열한다고 하더라구요. 정성 대박이죠?

나름 오픈형 키친인 모습 매장은 큰 편은 아니었고 좌석도 많지는 않았어요. (낮에 왔으면 100% 웨이팅 각?)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안내해 준 자리에 앉았는데 책상과 의자가 어릴 때 학교에서 쓰던 것과 같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반가우면 나이가 들었단 거겠죠?

바그의 가격대는 버거 단품이 15,000원대 세트는 25,000원대로 비싼 편이지만 맛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