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 게시글을 작성하는 대가로 소정의 웨딩포인트를 지급받았으나, 저의 솔직한 후기로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장입니다 메이븐에서 신랑신부 헤메받고 각자 드레스, 정장 환복까지 마친 뒤에 샵으로 배송 온 부케까지 챙겨서 라루체로 벤택시 타고 이동했어요. 승용차로는 드레스에 헬퍼 이모님, 잡다한 짐까지 감당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벤택시는 타다로 미리 예약해뒀답니다.
몰랐는데 이모님이 알려주신 부분이 웨딩홀 도착 5분 전에 전화하면 직원분들이 홀까지 에스코트 +짐(포토테이블용 사진 등) 들어주시러 주차장까지 마중을 나오더라구요. 라루체에서 신부대기실은 예식 시간 기준 1시간 전부터 사용 가능하고 저희는 30분 더 일찍 도착해서 서브 대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이동 중에 흘러내린 드레스 핏체크도 진행했어요. 12시 30분부터 본 신부대기실로 이동해서 남편+가족들과 스냅사진도 찍고 예식 전까지 하객분들이랑 사진도 찍었어요.
신부대기실은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해도 복잡한...
원문 링크 : 2025년 11월 - 명동 라루체 웨딩홀 본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