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파주] 드라이브가기 좋은 카페 #슬로피타운

 [파주] 드라이브가기 좋은 카페 #슬로피타운

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오늘은 파주 드라이브하고 들르기 좋은 카페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슬로피타운이라는 카페에요. 지난 데이트 중 점심 식사를 마치고 원래는 영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MBTI에서 P를 담당하는 공이가 갑자기 파주로 드라이브를 가자고 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전에 파주에 살았던 공이가 저한테도 여러번 이야기했던 카페라 저도 “그래 가자!” 하고 흔쾌히 다녀왔어요.

(저는 J지만 가끔 P의 급발진에 따라가는 것도 재밌어요) 저희가 있던 곳에서 슬로피타운까지는 1시간 정도 걸렸는데 날씨가 좋아서 드라이브하기 좋았어요. 바이커들이 애용하는 카페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가게 안에도 오토바이가 있더라고요.

음악을 고르는 곳인 거 같아요. 힙한 느낌 가득!

주방은 오픈형 주방이에요. 저 창문으로 주방이 다 보이는데 엄청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위생은 걱정 없을 거 같아요.

슬로피타운은 공이가 파주 살 때 자주 방문했었는데 실제로 멋진 바이커 분들도 정말 많이 봤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