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팬티였다면, 사람들이 다낭까지 갔을까요?” 다낭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만 알려졌던 팬티, 바로 질러팬티가 드디어 6월 초, 한국에 정식 출시됩니다.
팬티 하나로 뭐가 달라지겠어, 싶었죠. 그런데 직접 입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합니다.
“입었는데 안 입은 줄 알았어요.” “하루 종일 입어도 자국이 하나도 안 남았어요.”
“엄마, 친구, 이모에게 나눠주고 나니 제 건 없었어요.” 질러팬티는 단순한 속옷이 아닙니다.
‘이 팬티 뭐야?’라는 생각을 처음하게 된 인생 팬티라는 후기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습니다.
질러팬티 입소문 이벤트, 지금 참여하세요 질러팬티의 국내 출시를 함께 축하하고 진심 어린 후기를 공유해주실 분들을 위해 두 가지 참여 방식을 준비했습니다. ① 진심 후기 이벤트 (선착순 10명,진행중) 질러팬티를 직접 입어보셨거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어디에 올리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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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질러팬티 국내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