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줄 몰랐어요 이 말, 정말 1,000개가 넘는 후기에 반복됩니다.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착용감 사이즈 고민 없는 프리사이즈 자국 없고 압박 없는 허리 라인 세탁과 건조기에도 변형 없음 질러팬티를 처음 입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놀랍니다.
그 편안함이 너무 낯설어서요. 왜일까요?
이 모든 장점은 사실 하나의 공통된 이유에서 나옵니다. 바로, ‘모달 90% + 스판덱스 10%’의 원단 조합이죠.
혹시, 지금 입고 있는 팬티… 무슨 소재인지 아세요? 사실, 대부분은 모를 거예요.
속옷을 고를 때 사이즈나 색은 봐도, ‘소재’까지 따져본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우리는 늘 그랬습니다.
‘면이 최고다’는 말을 듣고 자랐고, 새로운 팬티는 왠지 불편할 것 같아서 시도도 안 해봤죠. 그러니 당연히, 지금도 늘 입던 걸 또 고르게 됩니다.
한 번 확인해보세요. 지금 입고 있는 팬티, 모달이라고 적혀 있나요?
아마 아닐겁니다. 모달이 뭐냐고요?
모달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섬유입니다....
원문 링크 : [4편] 질러팬티 미친 착용감의 비밀? ‘모달’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