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팬티 입고, 수많은 이야기들이 도착했어요” 어떤 어머님은 친구가 선물해준 질러팬티를 너무 아까워서 아껴입으시다가, 이번에 딸이 어렵게 구해준 이 팬티를 만나보시고 너무 좋아하셨대요. 또 어떤 분은 “70평생 삼각팬티는 절대 안 입었는데, 이건 입게 됐어요.”
처음으로 편안한 삼각팬티를 경험하신 얘기를 전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후기가 있었어요: “입자마자 놀랐어요.
너무 부드러워요.” 가장 많이 나온 후기에요 “사이즈가 생각보다 넉넉해서, 마른 제 체형에는 좀 헐렁해요."
맞아요 체형이 조금 작은분들은 만족도가 떨어져요. 55이상부터 추천드립니다. “만삭 임산부인데도 맞아요.”
정말 질러팬티.. 신기한 요물이에요..
“다 좋은데… 생리대가 안 붙어요. 이건 좀 치명적이네요.”
저희도 그 단점, 진지하게 해결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건, 이런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나눠주신 여러분이에요.
좋은 팬티를, 진심을 담아 소개해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