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음까지 전해지는 팬티, GILLERFIT을 선물하세요. - 질러핏 패키징 편

 마음까지 전해지는 팬티, GILLERFIT을 선물하세요. - 질러핏 패키징 편

다낭 여행을 다녀온 뒤, 엄마께 팬티 몇 장을 선물했어요. 새로운 원단이 낯설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며칠 뒤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편한 팬티는 내 평생 처음이야. 이거 대체 무슨 팬티야?

멀리서도 날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 우리 딸 그 한마디에 마음이 찡했어요. 단순한 속옷 하나였지만, 그 안에 마음이 전해졌다는 걸 느꼈던 순간.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좋은 건 함께 나누고 싶은 딸의 마음으로 질러팬티는 그렇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포장 하나에도 진심을 담기 시작했어요. 2차 물량을 준비하면서도, 참 많은 분들이 질러팬티로 마음을 나누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있어요.

정말, 선물처럼 느껴지길 바랐어요 질러팬티는 ‘입어보면 반한다’는 말이 많지만, 저희는 받는 순간부터 설레었으면 했어요.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포장은 그냥 포장이 아니야. 받는 사람이 딱 손에 쥐었을 때 ‘오, 이거 선물이네’ 싶은 느낌이 들게 하자.”

그래서 작고 얇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