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z7zVC4FXh4?feature=shared 유업계에서 "브랜딩"의 개념을 제대로 적용한 업체는 없는 것 같다.
분유, 이유식, 우유, 치즈, 단백질, 노인기능식, 백미당까지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는데 제품 카테고리마다 제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CJ의 비비고가 프리미엄 간편식 대표브랜드로 단단히 자리매김 했듯, 유업계의 제품군도 '우유' 그 자체를 중심으로 매끄럽게 연결되어 소비자에게 각인될 필요가 있다.
우유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소비되기에 브랜딩이 다른 식품군보다 더 중요할 것이다. 이 무주공산을 먼저 점유해야 한다.
고급화 전략으로 다른 브랜드와 포시션을 달리하는 방안이 유리할 것이다. 이러한 작업을 CJ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한 노희영 대표를 남양유업을 재설계할 인물로 추천한다....
원문 링크 : [남양유업-한앤코] 리브랜딩_노희영 영입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