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SEC를 보면 세쿼이아 펀드로 유명한 루안 커니프에서 남양유업을 보유한 기록이 있다. 특히 본주는 6만 주 이상 보유하여 공시의무 대상이다.
그런데 DART에 루안 커니프가 행한 지분공시 기록이 없다. 더 조사가 필요해보인다.
DART시스템이 도입되기 전부터 매수한 것일까? SEC filing도 2001년 이후 자료만을 공개하고 있어 확인하기 어렵다.
전자공시제도가 없을 때는 기업공시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https://www.asiae.co.kr/article/2012022917274934702 전자공시 없던 그 시절, 기업공시 보던 방법은?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주식투자자에게 기업공시는 곧 '돈'이다. 그곳에는 기업이 알리고 싶은 자랑거리, 숨기고 싶은 비밀도 공시에 모두 담겨 있다.
민감한 ... www.asiae.co.kr 일단 최신정보를 먼저 보자면, Acacia Partners, L.P.로 펀드가 ...
원문 링크 : [남양유업-한앤코] 우선주 40%의 주인은 루안커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