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을 해도 생각이 되고, 무슨 짓을 해도 일생이다. 마치 마법처럼 낯설고 친숙하고 두렵고 행복하다.
끝없이 그것의 근원은 무엇일까... 지구의 궤도는 운동장처럼 네모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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