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증을 기통차게! 장유기통찬의원 박민환 대표원장, 닥터박 입니다.
내부교육을 마치고 함께한 식사 자리 이날은 내부교육이 있던 날입니다. 진료가 끝난 뒤 팀원들과 함께 모여 다시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정확한 진단과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치료를 위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머리를 많이 쓴 날에는… 고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면 분위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이날 메뉴는 삼겹살입니다.
머리도 많이 썼고 생각도 많이 했으니까요.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짠. 잔을 부딪히는 순간 하루의 긴장이 조금 풀립니다.
교육은 머리로, 건배는 진심으로. 이렇게 모이면 진료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환자 이야기 러닝 이야기 그리고 또 병원 이야기 별 이야기가 다 나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결국 다시 “어떻게 하면 더 잘 치료할까” 이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런 장면도 나옵니다.
누가 먹여주면 이상하게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크게 넣습...
원문 링크 : 교육 끝, 이제 진짜 중요한 시간은 회식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