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전에서 음악, 여행, 러닝을 즐기고 아기도마뱀 키우는 타코아부지입니다 오늘 출근하는 길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꽃이라면 내 머릿속에서 자주 보고 물도 주는 그런 꽃이요 그 꽃 종류가 행복, 미움, 걱정, 사랑, 등등 여러 가지 감정, 현실의 고민 있다고 한다면..
나는 어떤 꽃을 가장 신경을 쓰며 물도 주고 자주 보게 될까요? 혹시 미움이나 걱정 들을 돌보는데 시간을 보내지 않나요?
물을 주고 생각하고 자주 떠올리면 다른 꽃보다 더 자라서 점점 커진다면 그걸 내가 모르고 있다면 점점 나쁜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지 않을까요? 그래서 내가 더 힘들어지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는 그런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잘 될 것입니다" 오늘의 추천곡 형(兄) - 노라조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
원문 링크 : 여러분은 어느 꽃에 물을 주세요? | 형(兄) - 노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