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출근을 했어야하지만..
지난번 야근했던 것들을 수당 대신 보상 휴가로 받기로 하고 내 나름대로의 휴식을 취했다. 결과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고 좋은 것 같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오전에 잠을 일찍 일어나서, 엄마와 동생이 잊을만하면 말하던 숭림사에 다녀왔다. 그렇게도 따라가지 않으려던 숭림사가 왜 생각나서 동생과 함께 다녀왔을까.
단순히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 갔다기에는 내 성격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 긍정적인 변화.
열정에 대한 변화. 이 감각 잊지 말고 더욱 발전시키자.
새로운 기회가 온 것이라 느낀다....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일기장 <휴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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