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유] 박지성 /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최고의 선수.

 [공유] 박지성 /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최고의 선수.

출처 소유흑향 - 열아홉, 멋지게 살아보는거다 !! |소유흑향 null 늦은 저녁..

치료실을 가보니 혼자서 발에 밖인 굳은 살을 잘라 내고 있다. 안 아프냐고 물었지만 묵묵히 있던 지성이가 하는 말..

"이 굳은 살이 있었기에 내가 성공 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살을 아프게 누른다"고.. +++++++++++++++++++++++++++++++++++++++++++++++++++++++++++++++++++++++++++ 박지성선수의 이야기 나는 수원공고를 나왔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고,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축구 하나만을 보고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장 프로에 입단할 생각만 했다.

그런데 대기업 프로축구단 테스트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난 그때 별볼일 없는 까까머리에 말라깽이 고등학생에 불과했다.

프로 입단을 희망하는 풋내기 축구선수가 어디 나 뿐이었겠는가? 수십, 수백명의 학생 중에서 계산 빠른 프로축구단의 감독이나 스태프의 눈에 들려면 뭔가 남들과는 달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