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늦지 않았어!|깻잎 null 특유의 꼼꼼함과 세심함, 앙증맞은 크기와 모양으로 전세계인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일본의 물건들은 스테디셀러인 동시에 베스트셀러이다.
이어령 교수의 말처럼 그들만의 '축소지향적' 성향은 라디오 트랜지스터부터 시작, 만화, 음악,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망을 토대로 지금의 거대한 시장을 구축해왔다. 특히, 하나의 캐릭터를 여러 가지의 장르와 결합시켜 매출을 증대시키는 방법은 그야말로 일본만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구매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부연하자면 포켓몬스터라는 애니메이션 하나로 의류, 문구, 음식 등을 아우르는 전천후 상품을 만들어 내는 방법이 아주 탁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본만의 예술성과 상업성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중에서도 Shinzi Katoh는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사이트를 죄 찾아다녔지만 저 조그만 사진 밖에 보이는 것이 없다.) 신지 가토는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
원문 링크 : [공유] 생활 속에 스며든 디자인, Shinzi Kat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