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 순간을 잊지 않겠다!!!|꼬무신 null James Tissot (1836-1902) 이혼녀를 사랑한 화가 | 미술이야기~ 그럼,...
작품을 하나 하나 볼까요? 노란색 뒷배경이 눈부신 바로 아래 그림은 티솟 그림중 가장 유명합니다 [10월], 1877, 캔버스에 유채, 216 x 108.7 cm, 몬트리올 미술관 약간 새침떠는 듯 살포시 뒤돌아 보는 모습이 상당히 유혹적(?)
이란 느낌을 들게 하는 저 여자가 바로 티솟의 모델 겸 애인이었던 캐슬린이란 여인입니다. 티솟을 만나기 전에 이미 2명의 사생아를 두었고, 그로 인해 남편과 이혼한 이혼녀였다고 하죠.
아래 그림은 캐슬린을 모델로 그린 첫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지나가는 폭풍우]라는 그림입니다. [지나가는 폭풍우], 1876년경, 캔버스에 유채, 76.2 x 101.6 cm 이 그림을 그릴 당시 이미 캐슬린은 2명의 사생아를 둔 이혼녀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림속의 모델은 청순한 이미지로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지나가는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