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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ㅡ 77일 관엽 식물의 잎사귀를 만지며 명상한다

 1일 1페이지 ㅡ 77일 관엽 식물의 잎사귀를 만지며 명상한다

우리는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상, 여러 가지 고민과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더라도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라고 납득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이럴 때는 방안의 관엽 식물 잎을 만지면서 명상에 잠겨보세요. 조금 커다란 잎사귀가 좋습니다.

식물에게는 인간을 치유하는 힘이 있거든요. 중에서 초록빛을 잎을 쓰다듬으면 분노하는 자신의 마음도 안정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녹음이 펼쳐진 곳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낀 것은 우연이 아니었나봅니다. 식물은 말하지 못하지만 우리에게 무한한 위안을 주는 존재처럼 느껴집니다.

당신을 산소로 치유하고, 초록빛으로 치유하며, 접촉으로 당신의 나쁜 기운을 빨아들여 치유해 주는 대자연의 선물, 당신의 방에 반드시 관엽 식물을 놓아두세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