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봄이 오면 입고 싶은 옷들을 꺼내 정리했어요.
오늘 나의 옷차림은 겨울과 봄 어디에 가깝나요? 옷차림은 음...아직 봄과 겨울의 중간즈음 일까요?
봄이라지만 쌀쌀한 느낌은 있네요~ 미세먼지로 날씨가 아주 화창하지 않네요 봄옷을 꺼내입어야지 싶을 즈음엔 금새 여름이 와 있더라구요~ 여름은 좀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더워요 그래서 추운 겨울이 낫다는..^^;; 사실 겨울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봄에 매화 꽃도 이쁘지만 드문드문 피어난 동백꽃이 봄인가 싶기도 하네요 이 꽃은 애기동백이라고 하네요. 정말 아기꽃이네요~~ 이제 곧 벚꽃 만발한 봄이 펼쳐질거 같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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