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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 그리운 날

 情이 그리운 날

phammi, 출처 Unsplash 간식을 쟁여두지 않기에 아이가 방학인 탓에 일부러 간식거리를 사러갔다. 늘사듯 새우깡과 스낵류를 무심코 담았다.

요즘 왠지 초코파이가 당긴다. 날씨가 추운탓일까 왠지 그게 먹고 싶어서 사왔다.

빨간 상자안에 담긴 초코파이는 포장이 살짝 새로웠다. 먹다보니 "초코파이가 작아졌어!"

얘기하며 요즘 나온건 이리 나오나 그런데 촉촉하진 않은데 음.. 그때 아이 아빠가 하는말 "그거 오리온이 아니네" "아,속았다!"

분명히 똑같아 보였는데 ..상자를 다시보니 롯데이다. 분명히 난 그리 봤는데 무심코 집은 과자는 왠지 짝퉁 같기도 하고 이래도 되냐고 "너무 똑같은거 아냐" 왠지 억울한 기분도 들었다 어찌 이것만 그럴까 우리는 매번 진짜와 가짜를 혼돈하며 의심부터하고 바라봐야 한다.

뉴스처럼 버젓이 나온 정보면 신뢰하지만 의외로 잘못된 정보도 많기에 무엇이 진짜인지 매번 고민하게된다. 진짜를 가려내는 눈이 필요하다.

그나져나 초코파이가 줄지않는다 . 1+1상...

원문 링크 : 情이 그리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