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TV 시청이 자신의 꿈을 멀어지게 한다? 무의식적으로 TV를 켜기도 하지만 뉴스에서 항상 기분 좋은 소식만 들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뉴스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기도 합니다. 어느날은 무슨일이 있는지는 알아야겠다 싶어서 티비를 켜면 좋은 소식보다는 우울한 소식의 연속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모르면 창피한가? 또 사건, 사고의 주인공에게 “아이고, 불쌍해라!”
라고 동정하고 싶은가? '하는 물음에 잠시 생각이 멈춥니다.
저자는 현대인은 동요감을 느끼기 위하여 별반 이유도 없이 TV를 켜는 것이라고 합니다. 대화가 끊어져 침묵이 흐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도중에 중단되는 것이 두려워,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말을 빨리 하는 사람은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동시에 매우 외로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page 65 저는 대화가 끊긴 그 순간 적막이 싫어서 TV를 켜둔 적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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