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가 23-24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 예측을 가지고 왔는데요 현재 리그 4연승을 거두며 시즌 초반 쾌조의 스타트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은 여전히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어렵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올 시즌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토트넘은 시즌 초반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팬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는데요, 당초 토트넘은 제임스 매디슨, 마노르 솔로몬, 미키 판더펜 등 중요 포지션에 적절한 보강을 했음에도 케인의 공백과 지난 시즌 크게 부진했던 경기력 때문에 시즌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빅리그 경험이 없는 감독이기에 우려가 더욱 커졌었는데요, 게다가 토트넘이 리그 개막전에서 브렌트퍼드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둘때까지도 우려의 시선은 이어졌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다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리그 2R에서 맨유를 상대로 강한 압박과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인 토트넘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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