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에서 영입 제의가 온다면 흔들릴 수 밖에 없을까.. 마테우스 누네스가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기 위해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넜습니다.울버햄튼에게 “떠나겠다”고 통보한 데다, 징계까지 감수하고 훈련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적하지 못할 상황에 놓이자 사실상 태업을 선언한 것이죠..! 영국 다수의 매체는“누네스가 이적하기 위해 보드진에게 맨시티에 합류하고 싶다고 의사를 통보한 후 훈련에 불참했다.
사실상 태업에 돌입했다. 이번 일로 벌금 등 징계를 받게 될 거로 보이지만, 떠나기 위해 감수했다”고 일제히 소식을 전했습니다.
누네스는 현재 맨시티의 러브콜을 받으면서 이적을 추진 중입니다. 이미 맨시티라는 빅클럽의 제의를 받은 후로는 누네스는 마음이 떠난 가운데 지난주 협상 테이블앉아 구두로 개인 합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울버햄튼으로부터 이적 불가 통보를 받은 데다, 6,000만 파운드(1,000억)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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