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출전하기만 하면 이슈가 되는 선수. 해리 매과이어해리 매과이어는 이번 9월 A매치 기간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자책골을 내주며 소속팀에서 받았던 조롱을 A매치에서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욕과 조롱도 많이 받다보면 단련이 되는걸까요? 해리 매과이어는 경기 종료 후 역으로 스코틀랜드 팬들을 조롱했습니다.
영국 매체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과 맨유의 중앙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스코틀랜드 팬들로부터 조홍을 받은 후 SNS을 통해 웃음을 터트렸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잉글랜드는 1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3-1로 승리했는데요,전반전에 필 포든과 주드 벨링엄의 득점으로 여유있게 2골 리드한 잉글랜드는 후반 22분 매과이어의 자책골로 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후반 46분 해리 케인이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골 차 완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잉글랜드는 지난 10일 우크라이나와의 유로2024 조별예선에서 1-1 아쉬운 무승부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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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욕과 조롱도 단련된다. 해리 매과이어 스코틀랜드 팬 역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