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 네가 왕이냐? 제발 좀 뛰어라" 맨유팬들 래시포드에게 맹비난

 " 네가 왕이냐? 제발 좀 뛰어라" 맨유팬들 래시포드에게 맹비난

23-24 시즌 현재까지 매우 좋지 못한 흐름을 보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인데요, 그렇기에 맨유에 대한 외부적 비판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마커스 래시퍼드의 노력부족에 대한 점을 지적하는 여론도 생겨났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문 언론 매체는 "유럽축구 전문가 크레이그 벌리가 "래시퍼드는 태만해졌다"며 비판 의견을 전했다.지난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이후 래시퍼드는 지난 시즌과 같은 간절함이 없어졌다.열심히 뛰지 않는다.

그에게선 재계약으로 느슨해진 듯한 징후가 보인다.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야하는데 그러지 않는다. 작년에는 열심히 뛰어 걸맞는 결과를 얻어냈지만 이번 시즌은 열심히 뛰지도,성과를 내지도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맨유에서 리그 35경기 17골을 넣으며 소년 가'의 역할을 톡톡히 했죠.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는 영광도 누렸으며 그동안 본인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을 했던 시즌이였습니다.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7경기 모두 선발출전임에도...

# EPL # 이적 # 영입 # 비판 # 방출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 맨유 # 래시포드 # 가십 # PL # 프리미어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