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명기 6장 4절, 개역개정) 신명기 6장 4절에서 하나를 의미하는 에하드 (אֶחָד)란 단어는 복합성을 가진 하나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실제로 에하드의 그림적인 의미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여러가지 서로 다른 가닥으로 묶어 연합한 한 개의 밧줄과 같다고 합니다.
신명기 6장 4절을 원문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유대인에게 가장 유명한 신명기 6장 4절은 하나님의 신비한 속성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은 다른 우상들과 다르게 한 분으로 거룩히 구별되시지만 속성상 숫자상으로 단순하게 오직 하나로만 계시는게 아니라 복수이시며 한 분이심을 암시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비유로도 삼위일체를 설명할 수 없듯이 하나님은 정말 모든 것과 구별되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로 구별되시지만 한 분 하나님으로 계시며 세상 그 어떤 것과도 구별되게 탁월하십니다.
위의 신명기 6장 4절에는 또한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굳이 불필요해 보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