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히 높으신 성부와 동일한 하나님이신 삼위일체 2위격의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까지 낮아지셔서 성부께 완전히 순종하시고 심지어 십자가에 죽으시어 얻어진 구원이며 복음입니다. 심장이 떨리고 가슴이 미어지지만 이 무한한 거리를 가진 예수님의 낮아지심의 겸손의 높이와 깊이에 대해 아주 피상적이지만 조금이라도 묵상을 한다면...
내가 했던 조금의 도덕이나 선행들이 나의 구원에 약간의 도움을 줄만한 "의"라고 잠시라도 착각했던 내 자신이 심히 혐오스러워지고 싫어집니다....
짧은 묵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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