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급박하게 돌아가고 종말의 징조들이 넘치는데 언제까지 성경의 마지막때 예언들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입을 닫을 것인가요? 언제까지 성도들의 복된 소망인 휴거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입을 닫는게 경건한 것이라고 할 것인가요?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종말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교회는 이스라엘을 무시할 것인가요? 성도들은 궁금합니다 이제 곧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건지요?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마태복음24장 44-46절) 천지 창조 6일은 인류의 역사 6000년 그리고 하루 안식일은 이 땅에서 1000년의 안식의 기간에 상응한다는 개념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1. 유대 랍비: 기원전 200년 랍비 엘리아스를 비롯한 많은 유대 랍비들은 “세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