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님께서 평생에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평신도를 깨우는 일이 평신도인 저에게 실제로 일어났었습니다. 저는 옥한흠 목사님의 예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에 대한 진실함의 증인입니다.
그 때 당시 제게 일어났던 일이 너무 얼떨떨해서 옥한흠 목사님을 정말 뵙고 싶었지만 이미 고인이셨습니다. 제 은인이신 옥한흠 목사님의 뼈 아픈 귀한 설교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왜 이렇게 욕먹게 되었는지 가슴 아프지만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말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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