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다이어트는 과감히 내려두고, 미국 남부의 소울푸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SHY BANA’ 방문 후기를 들고 왔어요! 입구부터 선명하게 적힌 “DIET TOMORROW” 네온 사인에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오늘은 진짜 마음 놓고, 제대로 먹었습니다 매장 분위기: 따뜻하고 정감 있는 미국식 다이너 샤이바나는 전형적인 미국 가정식 느낌의 인테리어! 우드톤 벽과 레드 포인트, 그리고 오픈 키친까지 전부 힐링 감성 충만.
“여기서 하루종일 앉아서 먹고 얘기해도 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공간이었어요. 주문한 메뉴들: 보기만 해도 배부른 조합!
콘브레드 + 딸기잼 / 맥앤치즈 바구니에 담긴 노오란 콘브레드는 달달하고 촉촉해서 디저트 같기도 하고, 식전빵 같기도 한 묘한 매력! 딸기잼과 함께 먹으면 단짠단짠 조합으로 순식간에 사라져요… 미국 소울푸드 하면 빠질 수 없는 맥앤치즈!
치즈가 쫙쫙 늘어나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작은 팬에 나와서 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