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산역 근처에서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최근 입소문 타고 있는 ‘코지로’로 결정!
입구부터 작은 선술집 느낌이 가득해서 들어가기 전부터 벌써 분위기에 취했어요. 마치 일본 여행 중에 길거리 이자카야를 발견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당산의 작은 일본"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교통은 깔끔하게, 접근성은 완벽하게 당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4분 거리, 퇴근 후 가볍게 1차로 와도 좋고, 2차로 이어서 와도 딱 좋은 위치입니다.
번화가와 살짝 떨어져 있어서 시끌벅적하지 않고 아늑한 공간이라 데이트, 친구 모임, 혼술 모두 추천할 만한 분위기! 일본여행 느낌을 서울 한복판에서 느낄 수 있는 코스죠.
오늘의 메뉴를 정하기 전 메뉴판엔 뭐가 있을까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 직원들의 친절함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처음 방문인데도 부담스럽지 않게 메뉴 추천부터 서빙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