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도, 머리도 살짝 복잡해서 연남동 골목을 무작정 걷다 발견한 ‘무심카페' 에 들렀어요. 이름부터 묘하게 끌렸던 그곳.
무심한 듯 세련된거 같으면서 포근한 외관, 따뜻한 조명, 조용한 실내 Previous image Next image 딱 '혼자 있고 싶을 때,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그런 공간이었습니다. 연남동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5~7분 거리에 북적한 연트럴파크에서 살짝만 벗어나면 조용한 골목 속에 무심카페가 조용히 자리하고 있어요.
내부는 따뜻한 톤의 원목 테이블과 감성 조명 벽면 유리창에는 목련나무의 시집이. 헉!!
여기 다락방이 있다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라가 볼까요?
짜잔~!! 아래층과 다른 느낌이...
여긴 분위기가 아주 끝내주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끄럽지 않아 작업, 혼카페, 감성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아늑한 공간이었어요.
다락방 올라오는 길엔 사장님의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