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는 중문이 열려있는 틈을 놓치지 않고 전실로 나갔다. 차가운데 왜 나갔나 싶었는데...
본인의 냥모창에 쏙 들어가있다. 요즘 날이 추워서 나가기 힘든데~ 오늘 어린집사 학원 데리러 갈 때 같이 갈까??
지난 밤 채연이가 애정하는 우탄이와 솜냥. 누가 인형인지 구분안된다.
우리 솜이 인형 아니지?? #고양이 #페르시안고양이...
나가고 싶다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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