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나둘씩 꿈을 이루고 있는 공누입니다 :) 오늘은 2월에 1회독 후 너무 좋아서 2회독을 연달아 하게 된 저의 인생책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의 서평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저자 위베르 망시옹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12.07.03. 내가 의도한 바는, 그들의 문화권에서 발생한 풍습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자신을 되찾을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해내는 것이다. p.10 저자인 위베르 망시옹은 소위 잘 나가던 변호사였으나 크리족을 만나고 난 뒤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해요.
스테파니 벨랑제는 크리족 어머니와 퀘벡족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자녀이고, 어머니와 아버지에게서 들은 크리족의 이야기를 위베르 망시옹에게 들려주며 공동 집필했어요. 동네 산책 하다가 주민센터 내 작은 문고에서 발견한 책!
저는 디즈니 시리즈 중 포카혼타스가 최애라서 인디언에 대한 관심이 어릴 적부터 많았어요 :) 그래서 인디언에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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